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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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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 줄 모르는 영화 3편

인셉션 공략집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흥행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다크나이트의 천재적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이라고 하니 당연히 기대 만빵!! 본 사람들이 주위에 5명이나 있어서 물어봤는데 "최고" "완전 ..

벨라언니가 자꾸 낚는구나, 미치겠네 - 이클립스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다. 그냥 판타지에만 치중을 하면 차라리 날텐데, 이 영화는 무슨 떡밥 던지는 것도 아니고 우리를 테스터로 보는 것 같다. 연애이야기 나오는 것 같더니 갑자기 액션이 펼쳐지고, 지루할 것 같은 내용을 ..

당돌함의 극치 - 이끼

아직 어떻게 써야 할 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 참 당돌하다. 우선 배우들의 기를 마구마구 느낄 수 있는 영화랄까? 박해일은 순진한 얼굴 속, 무서운 인물이다. 허준호는 무서운 모습 속, 순진한 인물이다. 유선은 알 수 없는..

4-6월, 신간 도서를 받아보는 황홀함을 리뷰하다

몇 달 간 읽은 책에 대해 정리를 할 때가 되었는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쓰는게 이상하게 부담이 가고... 사진같은 건 항상 정중앙에 배열이 되며-_-; 스킨도 편하게 ..

[2010년] 영화 40자 평 모음 (ing)

2010년에 본 영화여서 예전 영화 몇 개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바비>를 안 쓴 것 같은데 도저히 분노해서 안 쓴 것 같고. 본 것 중 몇 개 안 쓴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 난 티스토리가 넘 어려워 ㅠㅠㅠㅠ ..

남남간의 사랑. 오글거리는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 - 필립모리스

필립모리스. 주위에 보고온 남자분들이 '이 영화 나만 낚일 순 없어!'라고 말하면서 주변 남자친구들에게는 마음껏 추천해주는 진풍경을 보고...'문제가 있나?'라고 생각은 했는데,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한 2가지가 있는데...이건..

땀과 희망이 뒤섞여 아름다운 영화 - 맨발의꿈

맨 처음의 내 생각과는 너무도 달랐던 영화. 상반기가 끝나갈 무렵, 좋은 한국영화가 나온 건 참 기쁜 일이다. 시사회로 '맨발의 꿈'을 봤다. 충무로에서 놓치지 아까운 인재, 박희순이 원톱으로 나왔다. 그는 감독의 요구에 따라..

인생을 살아본 '아빠'가 자식같은 '우리'에게.

부제목이 '펭귄아빠의 74가지 성공법칙'인데 정말 아빠가 자식에게 해주는 이야기인 것 같다. 알고보니 자녀에게 실제로 쓴 내용을 모았다고 하니. 마음이 느껴지는 글에는 확실히 무언가가 있다. 우선 제목은 성공학 콘서트인데, 3..

믿으세요.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답니다.

석세스-네비게이터-십. 제목 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느껴지는 책이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대한 꿈을 가지고 스스로 탐험가가 되어 꿈을 이루기 위한 항해를 시작해야 한다." 저자가 하고 싶은 ..

입으로만 도전을 외치는 20대들에게

사장의 자격. 올해 들어서 밑줄 그으면서 읽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나에게 좋은 말이 많아서 구절을 조금씩 적어두려고 하는데, 보는 분들에게도 무언가 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선 사장의 자격 속 전반적인 내용은 한..

심리학을 공부하면 마케팅이 보인다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건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래도 제일 흥미롭지 않은가.' 평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난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에, 지은이가 마케팅+심리학을 관련지어서 설명한 것들..

톰 포드의 99분 화보집 - 싱글 맨

내 리뷰를 혹시나 기대하고 클릭한 분에게는 너무나 죄송하지만, 영화를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하고 봐서 솔직히 그에 비해서는 실망했다. 그러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는 기대하고 가지는 않길...(물론, 개인적인 의사표현이지만.) 영화..

세 배우와 스토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 평가 - 방자전

1. 친구를 만나려고 했는데 시간이 남았다. 영화 볼 시간대가 맞는 영화가 방자전이었음. 2. 사람들이 노출도 노출이지만 은근 재미있다고 하고 특히 한 명이 참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했음. 그래서 추천받음. 1,2번의 이유로 ..

[삼성동] 바피아노 - 생파스타를 오픈키친에서 만들어주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삼성역 4번 출구, 섬유센터 맞은 편에 있는 바피아노 코리아를 다녀왔어요. 국내 1호점으로 오픈한 곳이라 기대가 많았고 가보기 전에 이벤트를 먼저 발견해서 ㅎㅎ 아 가고 싶어 했던 곳인데 모처럼 날씨 좋은 날 방문~ 바피아노..

[로즈데이] 바피아노 레스토랑 화이트& 레드와인 무료 시음 이벤트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피아노 삼성점에서 로즈데이 이벤트 프로모션을 한다고 합니다.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이해서 13일부터 14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장미를 들고 오는 2인 커플 기준으로 화이트 와인 2잔을..

사람을 향한 강아지 - 퀼

예전에 CGV에서 개봉하길래 예매했다가 못봤던 영화. <퀼>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서울극장에서 인디영화나 작품성 높은 영화를 선별해서 보여준다는 하모니관이 궁금했는데 방문하고와서 좋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

문소리, 그녀의 3가지 색깔

이번에 <작은 연못>에 이어 <하하하>로 주목받고 있는 문소리. 나는 그녀가 좋다. 뛰어나게 예쁘다고 불리지 않는 영화배우. 하지만 진지하고 영화 속에 삶을 녹일 수 있는 그런 영화배우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녀의 연기를 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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